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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의 높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가로수길~
여름을 부르는 숲은
아름다운
행복의 순간입니다.
열정이 식으면 늙는다.
보이는 것을 희망하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.
보이는 것을 누가 희망합니까?
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
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. - 로마 8.24-25
사선 넘어 타임을 묻었다.
천년 지나 과거를 보련다.
우리 집 앞은 천만불짜리 마당
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하답니다.
살어리 살어리랏다
청산에 살어리랏다
친구들과 함께 주말의 행복을 낚았다.
넘치는 나의 어망
기쁨이 가득
항상 같은 자리를 지켜주는
친구들을 만나 나를 새롭게 만납니다.
한 번도 주목받지 못한 시선,
친구들을 만남으로 좋은 시간을 만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