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도 한국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미술반 "당신의 빛나는 인생(시간) 태엽",
무악센터 그림반 및 민화반 수업을 수강한 회원님들이 직접 그리고 채색해 만든 애정이 담긴 작품으로 온라인 전시회를 진행합니다.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※ 사진을 클릭하시면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매일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스스로를 향한 응원
하루하루 기쁨으로 채워가는 현재의 나
남은 달들도 유쾌하게 날고 싶은 마음을 표현
인생의 주름마다 담긴 사랑을 표현함
품격 있고 멋진 나로 다시 피어남을 표현
건강하게 날아오르는 오늘의 나를 담음
굳게 닫힌 날개를 펴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순간
긴 세월을 살아온 자신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사의 인사
유쾌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담은 인생의 춤
인생을 새로 피워내는 따뜻한 마음을 담음
마음 가득 행복으로 채워 살아가자는 다짐
뒷동산에서 오디를 따먹으며 부르던, 바람처럼 자유로웠던 그 시절
아픈 날 함께 놀던 산토끼와 송아지가 친구처럼 그리워진다.
빨래하던 어머니 곁에서 들려오던 물소리와 노래가 함께 떠오른다
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멜로디에 마음이 따뜻해지던 순간
참외서리하던 여름밤, 산에서 별을 보며 부르던 천진한 노래
의사였던 아버지를 그리며, 그 목소리를 따라 불렀던 노래.
시어머니가 즐겨 부르시던 노래, 그리고 함께 담가 먹던 물김치의 기억.
고무줄놀이로 웃음꽃 피우던 시절, 그때 흘러나오던 멜로디